2025년 12월 26일
가트너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
1. 가트너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개요
- 가트너는 2026년 전략 기술 트렌드를 The Architect(설계자), The Synthesist(융합자), The Vanguard(개척자)라는 세 가지 테마로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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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Architect (설계자) | – AI 중심의 비즈니스 구조 설계 및 효율적·안정적 운영 기술에 초점 – AI의 기업 운영 표준화, 인프라/개발 환경 전반 재설계 핵심 기술 제시 |
| Synthesist (융합자) | – 인간과 AI, 시스템이 서로 협력하며 복합적 가치 창출 기술에 초점 – AI가 기업 내 프로세스에 융합, 업무 자동화와 의사결정 구조 재편 |
| Vanguard (선도자) | – AI 시대의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응 위한 신뢰 및 보안 중심 기술 포함 – 데이터 보호, 거버넌스, 규제 준수 역량 기반 지속가능한 성장 추구 |
- 가트너에서는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하며,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빠른 속도로 혼란, 혁신, 그리고 위험이 동시에 확산되고 있으므로, AI 중심의 지능형 시스템 구축과 보안, 가치 보호 필요성을 강조
2. 가트너 2026년 10대 전략 기술
| 구분 | 전략 기술 | 세부 전략 및 기술 |
|---|---|---|
| Architect (설계자) | AI 네이티브 개발 플랫폼 (AI-Native Development Platforms) | – 생성형 AI 기반 빠르고 효율적 S/W 개발 – 의사결정 자율화, 개발속도/서비스 출시 단축 |
| AI 슈퍼컴퓨팅 플랫폼 (AI Supercomputing Platforms) | – 다양한 아키텍처 통합, 복잡한 AI 워크로드 – CPU, GPU, TPU, NPU, AI 전용 ASIC, 뉴로모픽칩 | |
| 컨피덴셜 컴퓨팅 (Confidential Computing) | – 데이터 사용 중(in-use) 암호화 상태로 처리 – TEE, 완전동형암호, TPM, SMPC | |
| Synthesist (융합자) |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 (Multiagent Systems) | – 여러 AI가 각 역할로 상호 협력, 복잡한 업무 처리 – MCP, A2A, 모듈형 특화 에이전트 재사용 |
| 도메인 특화 언어 모델 (Domain-Specific Language Models) | – 프로세스 최적화 언어모델로, LLM의 한계 보완 – Vertical AI, XAI(설명 가능한 AI) | |
| 피지컬 AI (Physical AI) | – 물리적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/행동하는 지능형 시스템 – Planner/Actor/Reporter, 시퀀스 모델링, AI 에이전트 | |
| Vanguard (개척자) | 선제적 사이버보안 (Preemptive Cybersecurity) | – 보안 위협 발생전 예측 및 차단하는 예방 중심 전략 – 관측가능성(Observability), 예측 방어 체계 |
| 디지털 출처 (Digital Provenance) | – AI 생성 콘텐츠나 OSS, 데이터의 출처와 진위 입증 – SBOM, 디지털 워터마크, 인증 데이터베이스 | |
| AI 보안 플랫폼 (AI Security Platforms) | – AI 보안 위협의 중앙 통합 관리 체계 – 프롬프트 인젝션/공격 벡터 실시간 탐지 | |
| 지리적 이전 (Geopatriation) | – 데이터를 자국/지역 단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흐름 – 소버린 AI, 소버린 클라우드, 공급망 안정성 확보 |
- AI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인프라 효율성, 데이터 무결성, 보안 및 규제 대응 수준이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직결되며,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운영의 정교화와 신뢰성 강화가 기업에 필요
[참고]
- 가트너, 가트너 2026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, 2025.11
- SK AX, 2026년 가트너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: 기업 운영의 중심으로 선 AI, 기업 생존 전략을 좌우할 핵심 기술은, 2025.11
